Bible study

[레위기 강해] 11장-20장 정한것 부정한것 율법 정결과 거룩

후닝쫑찡 2026. 6. 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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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을 수 없는 것을 구별하셨다. 부정한 동물이 죽었을 때 그것을 만진 사람도 부정하게 여겼다. 부정한 것이 담긴 그릇도 부정하게 여겼다. 하나님이 거룩하기에 우리의 몸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는 음식에 대해 구분하지 않는다. 지금은 돼지도 먹고 민물고기도 먹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오셔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 그리고 다른 종교를 보면 음식에 대해 구별하고 있는 곳들이 여전히 있기도 하다. 

우리는 구별된 사람으로 살기 위해 그리고 거룩한 자로 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부터 알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출산을 하면 이틀동안 부정하다. 월경을 할 때에도 부정한 자가 된다. 정결하기 전가지는 성물을 만지면 안되고 성소에 들어가지도 못한다. 하나님은 어린 양으로 제사를 드리게 했지만 가난한 자들은 비둘기로 제사를 드리게 하셨다. 

부정함에 대해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부정한 상태와 죄인의 상태는 다른 것일 수도 있다. 출산한 산모들이 죄를 지은 것은 아니지 않은가.. 하나님이 부정하게 여기시는 것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부정함에서 거룩함으로 바뀌는 것이 은혜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피부병은 부정하지 않지만 문둥병은 부정하다. 이처럼 피부에 나는 병에 대해서도 정한것과 부정한것을 구별하셨다.

나병에 대한 규례들이 정해졌다. 또한 부정함을 해결하기 위해 제사를 드려야했다. 

유출병이 있는 자, 설정한 자는 부정했다. 그 부정함은 그 저녁날까지이다. 또한 그 침상까지도 부정하게 된다. 불결한 여인과 동침하는 자도 부정하게 된다. 부정함은 전염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왜 이러한 율례들을 정하셨을까? 그 당시의 문화를 더 살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속죄하기 위해 두 염소 중 한마리는 광야로 보내졌다. 아론은 속죄제를 통해 자신의 자손의 죄까지 해결하였다. 아사셀 염소에게 안수하여 모든 죄를 가지고 광야로 가는 것이다. 일년에 한 번은 대속죄일로 지낸다.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해 드리는 속죄제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가족 또는 친척들과의 성관계를 금지하셨다. 또한 여인이 월경 중에는 동침하면 안 된다. 동성애도 금지. 짐승과의 성적관계도 금지이다. 

음식은 피째 먹으면 안되며 문신도 안 된다. 그 외에도 금지해야 할 것들을 말씀하신다. 

레위기 18장의 말씀과 유사한 내용들이다. 접신하여 무당이 된다면 반드시 죽이라고 하셨다. 레위기 말씀도 자세히 살펴보면 반복되는 내용들이 있다. 하나님이 반복해서 말씀하신 것일까 여러 글들이 결합되어서 만들어진 책이 레위기인 것일까 궁금하다.

하나님은 구별된 삶을 위해 정한것과 부정한것을 나누셨다. 하나님은 음란함을 싫어하시며 우상을 싫어하신다. 특히 무당들에게도 강하게 법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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