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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강해] 11장-20장 출애굽이야기 신광야

후닝쫑찡 2026. 6. 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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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만나를 내려주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만으로 메추라기를 주셨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사건으로 진노하셔서 큰 재앙을 내리셨다.

모세는 이방여인을 취했다. 그런데 그것을 비방한 미리암과 아론은 하나님의 진노로 나병에 걸린다. 모세가 이방여인을 취한것은 분명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것이다. 글머에도 하나님은 온유함이 가장 큰 자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형상을 보며 명백히 하나님과 대면하는 자 모세를 하나님은 끝까지 세워주신다. 하나님이 세운 사람에 대해서 함부로 얘기하면 안된다. 하나님이 차별하시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모세가 잘한 행동을 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그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는 것과 사람이 사람을 비방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며 특히 모세는 하나님이 세운 리더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각 지파에서 대표자를 뽑아 가나안을 정탐하게 했다. 40일간 정탐을 한 결과에 대한 의견이 갈라진다. 갈렙은 그 땅을 취할 수 있다 했으나 다른 이들은 이길 수 없다고 했다. 아낙 자손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를 보신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갈렙 그리고 어린 세대들만 그 땅에 들어갈 것임을 말씀하신다. 40년 동안 광야에서 있을 것이다. 40일의 하루를 1년으로 쳐서 40년인 것이다. 14장의 말씀을 보면 모세와 아론에 대해서도 언급이 없다. 하나님은 이들도 가나안에 가지 못할 것을 미리 알고 계셨다.

전제, 소제, 낙헌제, 거제 등의 제사들이 나온다. 모르고 죄를 지어도 속죄제를 드려야 했다. 그리고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죽음을 당한 기록이 나온다. 그리고 옷단 귀에 술을 만들게 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기억하라고 말씀하신다.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도구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필자의 현관에는 메주자를 붙여놓았다. 선물을 받은 것이지만 그것을 통해 마음을 다시 새겨보기도 한다. 하나님이 인간이 죄를 지었을 때 어떻게 대가를 치루게 하시는지는 정확이 알기 어렵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서 죽임을 당한 자를 보는 시대가 아닌 것이 감사하다.

레위지파 자손들 중 고라 등의 여러 무리가 당을 지어 모세를 거슬렀다. 이것에 분노하신 하나님은 그들을 모두 죽이셨다. 그것을 본 이스라엘 백성들은 매무 두려웠을 것이다. 전염병으로 죽은자만 14700명이다. 하나님은 모세를 엄청 보호하셨다. 하나님이 세운 리더에 대한 책임을 지시는 것이다.

각 지파별로 지팡이를 가져오는데 아론의 지팡이만 싹이 나서 살구 열매가 열렸다. 그것을 언약궤에 보관하였다.

민수기 18장은 레위지파의 역할에 대해 기록되어 있고 그들이 드려야할 제사에 대해 기록되었다. 출애굽기에서 나온 내용과 비슷한 부분들이 많이 있다. 이들에게는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기업으로 받았으며 그 십일조의 십일조를 거제로 드려야했다.

제사를 드린 자, 시체를 만진 자는 부정해진다. 그 부정함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가데스에서 미리암이 죽고 호스산에서 아론이 죽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물이 없어 불평을 하였다. 하나님은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하였다고 했다. 물을 주시지 않는 다고 불평한 것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도 있었을 거 같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나안에 입성하지 못하도록 하셨던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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