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study

[사무엘상 강해] 11장-20장 다윗과요나단 라마나욧 골리앗

후닝쫑찡 2026. 6. 1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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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과 사울은 길갈로 가서 사울을 왕으로 세웠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하는대로 왕을 세웠지만 하나님은 이것을 기뻐하시지 않으셨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들을 버리지 않으시며 사무엘은 기도를 쉬지않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사울이 40세에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2년이 지났는데 블레셋과의 전쟁을 앞두고 있었다. 사무엘이 오기로 한 날에 오지 않자 사울이 제사를 드렸다. 제사를 마치니 사무엘이 왔다. 그것은 잘못된 일이었다. 하나님이 주신 권한에 벗어난 행동이었다.

사울은 전쟁 중에 음식을 먹지 못하게 했다. 그런데 요나단이 꿀을 먹었고 사울은 죽이려 했으니 백성들이 말렸다.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신 적도 없다. 하나님 앞에 서원하는 것은 정말 신중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리더는 분별력과 지혜가 정말 필요하다. 

사울은 아말렉을 쳐서 승리했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았다. 사울의 의도는 선한 것일 수 있으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를 순종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이후로 사무엘은 사울을 만나지 않았다.

하나님은 사울에 이어 다른 왕을 세우시기로 결정하셨다. 이새의 아들 다윗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왕을 세우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셨는데 이제는 왕을 세워주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정말 하나님의 뜻을 모두 아는 것은 참 어렵다. 하나님은 사울에게 악령을 씌우셔서 다윗을 만나도록 인도하셨다.

블레셋이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려 했는데 이때 다윗이 등장해 골리앗을 죽이면서 이스라엘이 승리하게 된다.

사울은 다윗을 질투하기 시작한다. 다윗을 죽이려했으나 죽이지 못했다. 이후에 사울은 딸 미갈을 다윗의 아내로 삼게한다.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했다. 그러나 미갈은 다윗이 도망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요나단은 다윗이 도망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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