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study

[사사기 강해] 11장-21장 입다 삼손과 들릴라 블레셋 사사시대

후닝쫑찡 2026. 6. 1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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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다는 기생의 아들이었다. 그러나 형제들이 그를 쫓아냈다. 입다는 돕 땅에 있었는데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했다. 길르앗 장로들은 입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암몬을 이기면 리더로 세우겠다고 약속했고 입다는 리더가 되었다. 그리고 입다는 승리 했을 때 자신을 처음 영접하는 자를 번제물로 드리겠다고 했다. 그를 영접한 자는 딸이었다. 딸은 두달 뒤에 죽었다. 

입다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가 안된다. 누군가를 번제물로 드리려 했다니.. 하나님이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셨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에브라임이 길르앗과 싸워 패했다. 입다가 6년간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고 죽은 후에 입산이 사사가 되었다. 7년 후 죽었고 엘론이 사사가 되어 10년 동안 다스렸다. 엘론에 이어 압돈이 사사가 되어 8년을 다스렸다.

이후 이스라엘이 악을 행하여 40년 간 블레셋의 지배를 받았다. 단 지파의 마노아에게 아들이 나올 것임을 말씀하신다. 아내는 부정한 것을 먹지 않으며 아들에게 삭도를 대지 말고 나실인으로 살게 하라 했다. 그리고 삼손이 태어났다.

삼손은 딤나의 여자를 아내로 맞이했고 삼손은 수수께끼를 친구들에게 냈다. 그 수수께끼를 맞췄지만 아스글론의 30명을 죽였다.

삼손은 여우 300마리를 묶어 블레셋의 밭을 태웠다. 그당시 유다는 블레셋의 지배를 받았기에 블레셋은 유다를 치려했다. 유다사람들이 삼손을 넘겨주었다. 그러나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을 죽였다.

삼손은 들릴라라는 여인을 사랑했다. 블레셋 사람들은 들릴라를 통해 삼손이 힘을 어디서 얻는지 알려고 했다. 결국 삼손은 들릴라에게 알려주고 삼손은 머리를 밀리게 되고 힘을 잃어 블레셋에게 잡힌다. 이후에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게 되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은 블레셋을 물리치게 하셨다. 삼손은 이스라엘 사사로 20년동안 있었다.

에브라임에 미가라 하는 사람은 신상을 만들었는데 레위인을 제사장으로 세워 하나님의 복이 임할 줄 알았다.

단지파는 미가의 집에 있던 신상들을 가지고 왔고 단 자손이 다른 성읍을 취하고 그 신상을 세웠다. 

한 레위사람이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여 지냈다. 기브아에서 한 노인의 집에 잘 때에 불량배들이 와서 행패를 부리자 자신의 딸과 첩을 주려했지만 말을 듣지 않았다. 죽음을 당한 여인의 시체를 12덩이로 나누어 이스라엘 사방에 보냈다.

이스라엘은 기브아의 불량배들을 치려했지만 베냐민지파는 오히려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려했다. 결국 한 지파가 없어질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스라엘은 베냐민 사람들에게 실로의 여자들을 취하여 자손을 이어가게 하였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난 것은 이스라엘에 왕이 없어서 자기의 소견에 옳은대로 행했기 때문이다. 사실 이스라엘의 왕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었다. 사람들의 리더가 있었지만 그 리더 또한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다. 그러한 사람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 묻기도 했지만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고 있었다. 12지파가 기업을 가지며 각자의 땅에서 살면서 그 이스라엘을 하나로 인도할 리더도 없었고 각 지파 역시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뜻대로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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