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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강해] 1장-4장 룻 보아스 나오미 예수의 계보

후닝쫑찡 2026. 6. 1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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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의 저자와 쓰여진 시기를 아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룻기는 에수님의 계보를 이어주는 이방여인의 이야기이며 하나님이 모든 민족 안에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려주는 성경이다. 사사시대에 엘리멜렉과 그의 아내 나오미는 두 아들 말론과 기룐과 함께 모압 지방에서 살았다. 엘리멜렉이 죽고 아들들은 오르바와 롯이라는 여인을 아내로 맞이했다. 그러나 두 아들도 모두 죽어서 여인들만 남았다. 나오미는 며느리들에게 자유를 주고 혼자 유다로 돌아가려했으나 룻은 끝까지 나오미를 따라갔다. 그리고 베들레헴에 머물렀다.

엘리멜렉의 친족인 보아스를 만나게 된다.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주웠다. 보아스는 룻을 챙겨주었따. 

나오미는 보아스가 남편의 친족이기에 룻을 보아스와 함께 하게 하려 했다. 그러나 보아스는 더 가까운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 절차대로 하기로 마음먹었다.

보아스는 절차대로 행했고 자신이 기업을 무를 수 있게 되었다. 사람들은 보아스를 축복해주었다. 보아스와 룻의 사이에서 오벳이 태어났다. 오벳은 이새의 아버지이다. 보아스는 다윗의 증조할아버지다. 또한 보아스의 조상은 베레스이다. 예수님의 족보에는 이스라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방사람도 있다. 하나님의 역사는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느냐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끝까지 시어머니인 나오미를 따랐던 룻은 역사에 길이 남는 사람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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