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수아가 죽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물으며 주변 족속들을 점령하였다. 점령하지 못한 곳은 함께 거주하며 지냈다.

여호수아와 그 세대가 죽고 다른 세대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 이후로 바알을 섬기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스라엘이 다른 신을 섬기기 시작했다. 그래서 하나님도 그들을 지키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사사를 세우셨지만 사사에게 순종하지 않았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방여인을 아내로 삼고 아들들을 장가보내며 그들의 신을 섬겼다. 하나님은 구산 리사다임을 8년동안 섬기게 하였다. 이스라엘은 여호와께 부르짖었다. 여호와를 알지 못한 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다시 찾게 되었을까..
그 부르짖음에 응답하셔 웃니엘을 사사로 세우신다. 40년이 평안했고 웃니엘이 죽자 또 악을 행한다. 모압 왕 에글론을 8년동안 섬긴다. 또 부르짖으니 에훗을 세우셔서 모압 왕을 죽였다. 80년이 평온하고 삼갈이 사사로 세워졌다.

야빈왕이 20년 동안 이스라엘을 학대했다. 그때 또 부르짖으니 드보라가 사사가 되어 그녀를 통해 사람들을 일으켜 야빈 왕을 진멸했다.

사사기 5장은 드보라의 노래이다.

또 이스라엘이 악을 행하여 7년간 미디안의 손에 넘겨주셨다. 이스라엘이 부르짖으니 기드온을 세우신다. 기드온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지를 시험하기 위해 두 번의 싸인을 구한다. 처음은 양털만 이슬이 맺히는 것, 다음은 양털 빼고 주변만 이슬에 젖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두 그렇게 보여주신다.

기드온과 300용사는 미디안을 점령했다. 하나님은 많은 수의 이스라엘 백성이 모였을 때 다 돌려보내고 300명만 남겼다. 그것은 기드온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 미디안을 점령했음을 나타내시기 위함이었다.

미디안이 점령당하고 40년 동안 평안했다. 기드온은 아들이 70명이었다. 기드온이 죽자 다시 바알을 섬겼다. 이스라엘의 죄는 계속 반복되었다. 그럼에도 다시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은 그들을 구원해주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과의 약속을 계속 지키셨다. 다른 민족을 택했을 수도 있는데 아니면 하나님을 찾는 민족은 이스라엘 하나밖에 없었던 것일까..
이스라엘의 모습이 나의 모습일 수 있다. 필요할때만 하나님을 찾는..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은 70명의 형제를 죽이고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 아비멜렉을 죽게 만들었다. 막내아들 요담은 살아남아 아비멜렉과 세겜을 저주했는데 그것이 이루어졌다. 여룹바알은 기드온의 다른 이름이다.

아비멜렉의 뒤를 이어 돌라가 사사가 되었는데 23년만에 죽었다. 이후에 야일이 22년동안 사사가 되었다. 야일이 죽고 이스라엘 자손들은 다시 악을 행하였따. 블레셋은 18년동안 이스라엘을 억압했다. 암몬은 유다,베냐민,에브라임 족속과 싸웠다.
이스라엘은 다시 하나님을 찾는다. 정말 사사시대는 혼란스러운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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