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study

[여호수아 강해] 1장-10장 요단강 새로운 이스라엘

후닝쫑찡 2026. 6. 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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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여호수아를 통해 이스라엘에 말씀하신다. 약속한 땅으로 들어가라고 그리고 율법을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하셨다.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고 주야로 묵상하라고 하셨다.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할 것이라 말씀하셨다.

사흘 안에 그 땅에 들어갈 것을 약속하시고 양식을 준비하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때가 다가온 것이다.

여리고에 정탐꾼을 보냈지만 들키고 말았다. 하지만 라합이라는 기생이 그들을 지켜주었다. 놀라운 것은 라합은 하나님이 이 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셨음 알고 있었다고 말하는 것이다. 여리고는 이미 출애굽 이야기를 알고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여리고가 함락 될 때 라합과 그의 가족들은 구원을 받는다.

이스라엘은 언약궤를 가장 앞세워 전진했다. 그리고 요단강을 건너기 시작했다. 홍해와 같이 마른 땅을 건넜다.

요단강을 건너고 각 지파별로 돌을 세워 하나님이 요단강을 건너게 하셨음을 기념하게 했다. 이 여호수아서가 쓰여질 당시에도 그 돌들이 세워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길갈에 열두 돌을 세웠다.

요단강을 건넌 소식을 들은 주변 왕들은 혼란을 겪고 있었다. 이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할례를 받게 하셨다. 광야에서 태어난 자들은 할례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4장과 5장의 내용은 반복적으로 보이기도 하는 것 같다. 길갈에서 유월절을 지녔다. 만나가 그치고 가나안땅의 소출을 먹었다. 

여리고에 도달했을 때 하루에 한번씩 6일 동안 돌았다. 그리고 7일 째는 일곱번을 돌았다. 총 13번을 돌았다. 그리고 나팔을 불다가 길게 불 때 함께 소리쳐 부르면 성벽이 무너질 것이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마지막 날까지 조용히 돌다가 마지막날에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행하였다. 라합과 그 집에 있는 자들은 살려주었다. 그리고 누구든지 여리고성을 다시 세우지 못하게하였다.

아이성에서 패하자 하나님께 울분을 토했다. 하나님은 죄가 있기 때문임을 알려주셨다. 아간의 죄를 아셨다. 아골골짜기에서 아간은 죽임을 당했다.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자는 죽임을 당했다.

이후에 아이성도 함락하게 된다. 

이스라엘의 소식들을 들은 주변 왕국들은 이스라엘과 맞설 준비를 했다. 그러나 기브온 사람들은 먼 나라에서 온 것처럼 속여서 이스라엘과 함께 했다. 그러나 들키게 되었고 그것을 알게 된 여호수아는 그들을 저주했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종노릇을 하게 되었다.

예루살렘왕 아도니세덱은 주변 왕국과 힘을 합쳐 기브온을 치려 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몇하셨다. 우박을 내려서 이스라엘이 이기도록 하셨다. 아모리 자손을 이스라엘에 넘기실 때에 해와 달이 멈췄었다.

이스라엘은 계속해서 다른 족속들을 점령해나갔다.가데스 바네아에서 가사, 고센 땅 기브온까지 이르렀고 모든 땅을 빼앗은 후에 길갈로 돌아왔다. 하나님의 약속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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