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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강해] 11장-20장 문설주 무교절 칠칠절 초막절

후닝쫑찡 2026. 6. 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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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자신들이 경험한 하나님에 대해서 자손들에게 잘 가르치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 역시 가르치라 하신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해야 했다. 무엇보다 하나님은 항상 다른 신을 따르지 마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항상 자신을 사랑하라고 하시면서 자신의 계명을 지키라 하신다. 그것이 사랑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자손 대대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고 하신다. 지금의 그리스도인들이 지켜야 할 말씀도 동일한 것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에 있어서 지켜야 할 것이 있다. 피는 먹으면 안 된다. 그리고 레위인들을 기억해야 한다. 그들은 다른 기업을 받지 않았기에 사람들이 바치는 제물로 먹고 살 수 있도록 해주셨다. 또한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은 사람들이 함께 먹고 즐기며 나눌 수 있도록 해주셨다. 이러한 말씀의 원리들을 지금도 따른다면 굶어죽는 자는 없을 것이다. 교회가 앞장서서 배고픈 자들을 섬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은 다른 신을 섬기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죽이라 하셨다. 하나님은 오직 자신을 경외하며 명령을 지키며 목소리를 청종하고 섬기고 의지하라고 하셨다. 출애굽기부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에는 계속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 사랑하라, 명령을 지키라, 그리고 무엇보다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강조하고 있다. 

레위기에 기록된 것처럼 먹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별하셨다. 스스로 죽은 것은 먹지 말라 하셨다. 그것을 객이나 이방인에게 주거나 파는 것은 가능하다. 매년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려야 했다. 무엇보다 레위인, 객, 고아, 과부에 대해 하나님은 특별한 관심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신명기 15장은 면제년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유월절, 무교절, 칠칠절, 초막절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이 당시에도 재판장의 역할이 중요했다. 하나님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규례대로 재판할 것을 말씀하신다. 

레위인은 여호와의 화제물과 그 기업으로 먹고 살았다. 하나님이 이들의 기업이시다. 하나님은 모두에게 거룩하고 구별되게 살라고 하셨다. 그리고 그것에 모범을 보이는 것이 레위인이었다. 지금의 목회자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신약에 가서 직분은 중요한 것이 아님을 말씀한다. 하나님은 그 시대 속에서 역할을 부여하시고 그 역할에 맞게 살아갈 방법들을 정해주신 이유가 분명 있을 것이다. 

도피성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사실 신명기는 레위기와 민수기에 나온 말씀들이 반복해서 기록된 부분들이 많다. 신명기는 출애굽 첫 세대 이후의 다음세대들을 위해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도록 도와주는 토라이다. 

하나님은 전쟁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그리고 그들은 성읍을 치려 할 때에 먼저 화평을 선언하라 하셨다. 화평을 받는 자는 조공을 바치고 섬기게 하고 거부하는 자는 성읍을 치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기업으로 주는 민족들은 하나도 살리지 말고 죽이라 하셨다. 하나님이 가장 걱정하시는 것은 다른 이들에게 당하는 미혹이다. 그것을 겪지 않도록 완전히 멸해서 성읍을 차지하라고 하셨다. 다만 과목이 아닌 수목은 기구를 만들어 사용하도록 하셨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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