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study

[신명기 강해] 31장-34장 요단강 여호수아

후닝쫑찡 2026. 6. 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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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120세가 되었을 때 자신이 곧 죽을 것임을 알았다. 그리고 자신은 요단강을 건너지 못할 것임을 알고 있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 40년동안 광야를 다녔음에도 가나안에 가지 못하는 것을 억울해하지 않았다. 모세는 여호수아를 세웠다. 면제년 초막절에 율법을 낭독하라고 이야기했다. 이것은 어린 자녀들이나 앞으로 함께 거주할 타국인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고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지키도록 명령한 것이다. 율법서의 저자는 모세임을 추정할 수 있는 구절이 신명기 31장 25절이다. 모세가 이 율법의 말씀을 책에 써서 레위 사람에게 언약궤 곁에 두게 하였다.

이러한 말씀을 기록해두고 계속 전하게 한 이유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신을 섬기게 될 것을 아셨기에 계속해서 하나님을 기억하도록 한 것이다.

모세는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노래로 하나님을 알려준 것이다. 하나님만이 진정한 신이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은 헛됨이 아니라 생명이라는 것을 가르쳤다. 그리고 이방신을 섬기지 말것을 가르쳤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 각 지파에게 축복하였다.

모세는 모압 땅에서 죽었다. 그 다음 리더는 여호수아이다. 모세는 하나님이 들어가게 하실 땅을 보여주는 것까지 허락하셨다. 신명기 이후로 새로운 세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명기는 출애굽기부터 민수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 여정이 요약되어 있고 다음세대를 위한 율법서라고 할 수 있다. 여호수아와 갈렙 그리고 앞으로 성인이 될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한 말씀이다. 그리고 이것은 계속해서 전해져야 할 하나님의 말씀임을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만을 위해 존재하는 분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내시는 땅으로 가서 만나는 타국인들에게도 전할 것임을 말씀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스라엘이 다른 신을 섬기지 않기를 바라시는 마음이 가장 크신 것 같지만 다른 신을 섬기고 있는 민족들도 하나님을 믿기 원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장 작은 민족이었던 이스라엘을 통해 가장 크신 하나님을 나타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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