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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은 자신이 불의하지 않으며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말했다. 그리고 친구들의 말이 옳지 않다고 했다. 욥은 악인이 당할 일들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다.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이며 악을 떠나는 것이 명철이다.

욥은 하나님이 다시 자신을 보호해주시길 바랬다.


욥은 지금 하나님의 보호를 못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시 하나님이 보호해주시길 바라며 그동안 자신이 행했던 일들을 기억하셔서 돌봐주실 것을 믿고 있었다.

이들의 대화를 들었던 엘리후가 화를 냈다. 욥에게는 자신이 하나님보다 의롭다 한 것이고 욥의 친구들은 정죄하는 것에 화를 냈다.
연륜있는 자가 지혜를 가르치나 누구에게나 영이 있고 전능자가 깨달음을 주시기에 엘리후도 의견을 말한다.


엘리후는 하나님보다 사람이 높아질 수 없다 말한다. 욥이 자신을 의롭게 여기는 것이 교만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사실 엘리후 역시 욥의 친구들과 다른 모습은 찾기가 어려워보인다. 하나님에 대해 다 알 수 없다하면서 모두가 하나님은 이런 분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엘리후가 욥이 더 시험받기를 원한다고 하는데 이것 역시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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