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욥기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들이 많이 있다. 저자도 다른 의견들이 많다. 사실 작자 미상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해보인다. 욥의 이야기는 창세기의 연대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욥은 우스 땅에 살았는데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고 소개한다. 아들 7명과 딸 3명이 있었다. 어느날 사탄이 하나님을 찾아와 욥을 시험하겠다고 말한다. 다만 욥의 몸에는 손을 대지 말고 하나님은 그것을 허락했다. 어느날 욥은 재물과 자식들이 다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럼에도 욥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또 사탄이 욥을 시험하겠다고 하자 하나님은 욥의 생명을 해하지 말라 하시고 허락하낟. 사탄은 종기를 나게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욥의 세 친구가 욥이 재앙을 맞이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온다. 데만사람 엘리바스, 수아사람 빌닷, 나아마 사람 소발이다. 욥과 함께 7일을 있었지만 욥의 고통을 보고 아무말을 하지 못했다.

욥은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였다. 욥이 당한 사건들을 보면 정말 낙심하고 자책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엘리바스가 욥에게 말을 전한다.

엘리바스는 욥이 징계를 받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욥에게 하나님을 찾으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욥을 구원하실 것이라 말해주었다.


욥은 엘리바스의 말에 반박을 한다.

빌닷은 욥의 자식들의 죄로 인해 이런 일이 생긴 것이라 말했다.

욥은 빌닷의 말대로 그래서 일어난 일이라 말했다. 사실 친구들의 말은 위로가 되지 않는다. 이들이 진정 욥을 위로하는 것인지 책망을 하는 것인지 구분하기가 어렵다.
'Bible stud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욥기 강해] 19장-26장 욥과 친구들의 대화 하나님은 누구신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0) | 2026.07.18 |
|---|---|
| [욥기 강해] 10장-18장 욥과 친구들의 대화 (0) | 2026.07.17 |
| [에스더 강해] 1장-10장 모르드개 아하수에로 크세르크세스 하만 페르시아 (0) | 2026.07.14 |
| [느헤미야 강해] 8장-13장 느헤미야 리더십 에스라 율법낭독 (0) | 2026.07.13 |
| [느헤미야 강해] 1장-7장 느헤미야 성벽재건 아닥사스다 포로시대 (0) | 2026.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