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study

[역대상 강해] 21장-29장 솔로몬 다윗 이스라엘 인구조사 삼천번제

후닝쫑찡 2026. 7. 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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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에서는 이스라엘 인구조사가 사탄이 다윗을 충동하여 한 것이라 기록되어있다. 열왕기에서는 하나님이 조사하게 하신 것이라 되어 있고 역대상에서는 사탄이 한 것이라 되어있다. 역대기상을 살펴보면 알겠지만 다윗왕 중심의 이야기이고 다윗왕의 위대함을 더욱 나타내고 있기에 사탄이 한 것처럼 언급하는 것으로 보인다. 요압은 레위와 베냐민은 계수하지 않았다.

다윗의 죄로 인해 3년 기근, 3달 동안 쫓김, 3일간 전염병 중에 선택을 해야했다.

다윗은 3일간의 전염병을 택하고 7만명이 죽었따. 천사를 통해 예루살렘을 멸하려 하셨으나 하나님이 돌이켜주셨다.

다윗은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사서 제사를드렸다.

 

다윗은 성전건축을 준비했다. 그것을 솔로몬에게 맡겼다.

다윗이 솔로몬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레위 사람들의 계보가 정리되어 있다. 또한 각각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도 알 수 있다.

수금과 비파로 신령한 노래를 부르던 자들의 이름이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제비뽑아 직임을 부여했다.

성전 문지기와 곳간을 맡은 자들이 소개되어 있다.

지휘관과 각 지파의 지도자들, 왕의 재산을 관리하던 자들이 소개되어 있다.

다윗은 이스라엘에서 자리를 맡은 자들을 모두 불러모아 솔로몬에게 성전건축을 위임했음을 선포했다. 솔로몬에게 모든 설계도를 주었다. 

백성들은 자원하여 성전건축에 필요한 재물들을 헌물했다. 성전과 예배당은 구별될 필요가 있다. 지금의 교회 건물들이 갖는 의미를 잘 알아야 한다. 성전은 온전히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다. 지금의 교회에는 성전이라 하지만 사람들이 모여 예배드리고 교제하는 곳이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은 교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도 있기 때문에 더이상 교회 건물은 특별한 장소가 아니다.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제사를 드릴 때에 수송아지 천마리, 숫양 천마리, 어린 양 천마리를 드렸다. 솔로몬만이 일천번제를 드린 것이 아니다. 다윗은 삼천마리의 동물을 번제로 드렸다. 이것이 얼마나 큰 제사였을지 생각해봐도 감이 잡히지 않는다.

다윗은 40년간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헤브론에서 7년, 예루살렘에서 33년 다스렸다. 

다윗의 행적은 사무엘, 나단, 갓의 글에 기록되었다고 한다. 열왕기와 역대기가 이들이 기록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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