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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강해] 1장-10장 다윗의죽음 아도니야 솔로몬 성전건축

후닝쫑찡 2026. 6. 2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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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늙어 힘이 없을 때에 아도니야가 왕이 되려고 했다. 그러나 나단과 밧세바는 다윗에게 맹세한 것을 지키라 하였고 다윗은 솔로몬을 왕으로 세웠다. 열왕기상은 사무엘서에 내용과 이어진다. 이러한 점을 살펴봤을 때 저자가 같을 수도 있다고 본다. 또한 쓰여진 시기도 비슷할 것이다.

다윗이 죽고 솔로몬은 아도니야 등 그를 따랐던 사람들을 죽이고 자신의 세력을 견고하게 하였다. 아비아달, 요압 등은 제단의 뿔을 잡았는데 이는 용서와 보호를 요청하는 것이다. 도비성으로 피했던 것처럼 제단의 뿔을 잡아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는 행위를 한 것이다.

솔로몬은 애굽왕 바로의 딸과 혼인을 맺었다. 그리고 산당에서 일천번제를 드린다. 일천 번제의 의미는 천번의 제사를 드렸다는 것과 일천마리의 제물을 드렸다는 것으로 해석이 나눠지기도 한다. 그러나 일천번의 제사를 드린 것이 더 합당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꿈에 나타나셔서 무엇을 바라는지 묻자 솔로몬은 듣는 마음을 구하였다. 하나님은 그에게 놀라운 지혜를 주셨다.

이후에 두 여자의 재판에서 진짜 엄마를 찾게 해주었다.

솔로몬은 각각의 필요에 따라 제사장 등을 세웠다. 그리고 각 지파에 관리장들을 세웠다. 솔로몬의 지혜는 주변 국가에 전해져 그의 말을 들으러 오기도 하였다. 잠언은 삼천 가지, 노래는 1005편을 지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두로왕 히람과 약조를 맺었고 성천건축을 위해 레바논의 백향목을 벌목하도록 하였다. 성전 건축이 시작되었다.

솔로몬은 7년동안 성전을 건축하였다. 성전의 규모는 지금으로 보면 70평 정도의 건축물이다. 1규빗은 약45cm이다.

솔로몬은 자신의 왕궁을 건축했다. 성전보다는 큰 규모이다. 솔로몬은 모든 일을 마치고 다윗이 하나님께 드린 모든 물건들을 성전 곳간에 두었다.

솔로몬은 성전봉헌식을 행했다. 제물이 많아 놋제단에 기름이 넘쳤다. 7일간 두번 절기를 지키고 8일째에 백성들을 돌려보냈다. 

하나님은 솔로몬과 언약을 맺으셨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복을 받는 것이고 그렇지 않는 자는 하나님이 손을 놓으신다. 이러한 언약으로 인해 이후에 이스라엘이 이방나라에 지배를 받게 되는 일이 생기는 것이다.

솔로몬은 주변 국가의 왕들에게 인정을 받았고 이스라엘은 날로 번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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